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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가정의 달 맞아 헌아식 가져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드리고 축복하는 시간 가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6일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고 헌아식을 진행했다.
 2부와 3부 예배시간에 진행된 헌아식은 어린 자녀들을 믿음으로 키우기 위해 함께 기도하고 축복하는 자리가 됐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3)를 주제로 드려진 헌아식은 교회학교 자녀들과 함께 율동과 찬양이 풍성한 시간으로 드려졌다. 남매지간인 슈퍼주니어 조규현 성도와 조아라 성도가 찬양과 바이올린으로 은혜로운 특송을 선사했다.

 생후 2개월에서 24개월의 자녀를 둔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개최된 헌아식은 37명의 아기들이 참여했다.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주제로 설교한 정재명 목사는 아기들을 한명씩 안수기도하며 믿음안에서 자라나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이 되도록 축복했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신앙안에 키울 것을 다짐하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다. 

 

기사입력 : 2012.05.13. am 11:26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