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수료증 전달하며 청년들 격려

대학청년국(국장 김광덕 목사) 새가족 교육 수료식이 6일 주일5부 예배 시간에 있었다.
지난달 8일 진행된 전도축제 위드 유(With U)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게된 새신자들 중 412명이 새가족 교육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교육 이수자들 대표로 백미소 성도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젊음의 특징은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 역동성이다.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특히 방황하는 친구들, 상처받고 어려운 친구들을 교회로 모이게 해서 예수님 안에 희망을 찾도록 해야 한다”며 “작은 예수가 돼서 군대, 직장, 캠퍼스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키는 선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