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발전과 부흥의 기초 마련” 당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3일 렉싱턴호텔에서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회장 박종근 장로) 임원들과 조찬을 함께 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찬에 앞서 참석한 장로들에게 “우리 기하성 교단의 교세가 장로교 다음이다”라며 “교단이 크게 부흥했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가 부흥하게 되면 조직적으로 안정이 필요하고 장로회가 할 일이 많다”며 “교회의 안정적인 부흥과 발전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장로님들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아론과 훌의 예를 들며 주의 종과 잘 협력해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고 교회부흥에 한 마음이 되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전국장로연합회는 8월에 전국장로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