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 연합회 교단 통합위해 기도
기하성 전국여선교회연합회 여의도측(회장 고영자 권사)과 서대문측(회장 노선애 장로)이 함께 모여 16일 교단 연합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하성 서대문측 임원 17명이 참석했고 여의도측 임원들도 함께 자리해 교단 통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회 후에는 여의도 윤중로에서 진행된 벚꽃 축제에 참여하며 교제를 나눴다. 이날 진행된 연합 기도회에는 서대문 평신도국장 이요한 목사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