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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간담회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


 대학청년국(국장 김광덕 목사)은 지난달 27일 간담회를 열고 이영훈 목사와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대학청년국 임원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청년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일생을 살면서 청년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다. 무한 가능성을 가지고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이 때 주님을 섬기는 큰 축복을 받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의 일에 충성하는 일꾼이 되기 바란다. 여러분은 한국사회의 내일이자 희망이다. 성령 충만하고 거룩한 꿈을 갖고 나가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끊임없이 노력, 도전해서 소원을 아름답게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님을 닮기 위한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대화를 나누며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의 청년 시절과 꿈, 청년들이 직면한 어려움들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질문과 전문 청년 사역자에 대한 생각, 모임장소 부족, 실력과 영성을 갖추는 방법 등의 질문에 친절히 답변하며 청년들의 멘토가 되어주었다.
 또한 청년 찬양사역자들이 전문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환호와 박수를 받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12.05.06. am 11:12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