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일(목) - 사랑하시는 자에게 주시는 잠 |
◎ 말씀 : 시 127:2 ◎ 찬송 : 200장(통 278장)
성경 본문에서 말하는 ‘잠’이란 밤이 되어 자는 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잠이란 염려와 근심과 고난이 회오리 바람처럼 휘몰아쳐 오는 때에도 마음에 평안과 휴식을 주며 상처와 고통을 치료해 주는 위로를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는 어떠한 사람을 말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의 모습을 헌신적 믿음의 소유자인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시험을 통과하고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가 되었으므로 그와 그의 후손이 큰 복을 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의 사랑하시는 자’가 될 때에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것을 누리며 평안히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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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2.05.03. am 11:27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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