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20일 금요철야예배에 전도특공대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 총 18개 지역에서 전도에 대한 사명을 가지고 전도특공대를 조직했으며 각 지역의 깃발을 들고 전도에 대한 구호를 외치며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진우 전도사와 이응경 집사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현재 영산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있는 이진우 전도사는 고린도전서 13장 전체를 가지고 ‘순종의 삶’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다. 이 전도사는 이날 전도에 대해 간증을 나누면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비해주시는 분이시다. 과거 하나님을 모르고 방탕하게 살다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 하나님은 내 삶의 전부이자 모든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귀울리고 순종하면서 나아간다면 우리 모든 삶에 기적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라며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인 전도에 대한 사명을 가지고 땅 끝까지 순종하면서 나아가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모든 성도들의 성령충만과 개인의 문제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배삼한 목사는 “우리의 삶속에서 전도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되어야 된다. 한 영혼, 한 영혼이 변화되어 주님의 기쁨의 되어야 한다. 올해 2000 성도를 위해 다함께 발로 뛰는 동작성전이 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