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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예배 개최

 

“하나님과의 관계가 모든 것의 우선”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담임 권경환 목사)는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을 맞아 12일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예배를 개최했다. 시흥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예배에는 가족 단위의 성도들이 많이 참석해 화목함이 가득했다.

 이날 예배는 권경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돼 예루살렘성가대의 찬송 후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의 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의 축도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시편 100편 1∼5절 말씀을 본문으로 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네가지 비결을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면 모든 것이 형통해진다.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이 모든 것을 더하는 축복이 임한다. 기쁨과 감사로 찬양하라. 감사를 말할 때 복에 복을 더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창조주 되신 하나님, 주인 되신 하나님, 왕 되신 하나님, 목자 되신 하나님에 대해 강조하며 “우리가 천국 갈 때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우리는 부족함이 없다. 걱정할게 없다. 주님이 다 채워주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시흥시에서 순복음의 깃발을 높이 휘날리고 있는 시흥교회는 이날 예배를 통해 성령충만을 위한 기도에 집중하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또한 축복예배의 은혜의 여세를 몰아 17일에는 전교구 연합성령대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2.04.15. am 12:02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