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10일부터 영성회복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었다.
국해현 목사는 영성회복을 위한 12가지 조언을 통해 하나님만 바라보고, 말씀대로 행하며 성경공부와 기도를 생활화하는 등 성도들이 삶에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를 통해 성도들이 영성을 회복하고 전도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이번 기도회에서 개인의 성령충만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27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