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신자들과 전도한 성도들 초청해 격려
은평성전(담임 음한국 목사)은 8일 새생명초청잔치를 개최했다. 1월부터 은평성전에서 신앙생활을 함께 하게 된 새신자 25명과 전도한 성도 25명을 초청한 자리였다.
음한국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13, 14절을 본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음 목사는 새신자들을 환영하며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신앙이 자라나야 한다. 주 안에서 열심히 신앙 생활해서 은평성전의 기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폐암 진단을 받은 새신자인 최미심 성도가 은평성전에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기도와 전도에 힘써 폐암을 치유받은 간증을 전해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예배 후 은평성전 성도들은 식사와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기도와 전도에 힘써 부흥하는 교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