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기쁨 나누며 다양한 행사 열어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이 8일 부활주일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사랑을 이웃과 나누자는 취지로 열린 행사는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그리고 생활이 어려운 성도 20가정에 쌀 10kg씩을 전달했다.
배삼한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우리의 영혼뿐 아니라 삶의 구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동작성전은 또 이날 주님을 영접하지 않았던 이웃을 초청, 함께 예배를 드리고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알렸다.
예배 후에는 헌아식과 새신자 수료식도 열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아이들과 새신자들의 믿음 성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