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최고의 선물, 새신자 822명 결신
대학청년국(국장 김광덕 목사) 전도축제 위드 유(With U)가 8일 대성전에서 열렸다. 청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을 이웃과 친구들에게 전하고 은혜의 자리로 이들을 초대했다. 이날 새신자 822명이 결신해 구원 열차에 올라탔다.
설교 전 영상을 통해 이영훈 목사와 배우 남보라 성도가 초청받은 이들을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위드 유에 초대돼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젊은 날에 진리되신 예수님을 알게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을 깨달아 아시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삶에 놀라운 변화와 기적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광덕 목사는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만의 부활이 아닌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같은 소망으로 다가온다. 예수님을 알게 되면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문제와 질병, 절망 가운데 부활의 생명을 주신다. 응답과 축복으로 여러분을 날아오르게 하신다”라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선교회별 교구별로 흩어져 새신자 환영회를 가졌다. 선물과 식사, 교제의 시간을 통해 처음 교회에 온 성도들의 어색함을 풀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하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