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3일(금) - 양을 인도하는 목자Ⅲ |
◎ 말씀 : 시편 23:5∼6 ◎ 찬송 : 570장(통 453장)
우리가 꺾어져서 주님 앞에 나오면 주님께서는 원수의 목전에서 진수성찬을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잔이 넘치게 주시는 복을 천국에서 누리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 땅에서도 받아 누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진수성찬을 우리만 먹을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줘 모든 사람들이 원수의 목전에서 하나님의 복을 얻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죄와 질병과 저주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도 주님이 친히 우리를 위해 차려 주신 진수성찬을 맛보고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할 수 있길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갈보리 십자가 밑에 나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도 우리의 목자 되신 주님의 복을 누리며 또 하늘에 있는 영원한 처소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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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2.04.13. am 11:45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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