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 구제자선회가 지난달 29일 송파구 방이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00여 명을 초청해 10층 식당에서 점심을 제공했다.
이날 점심식사에는 김성수 목사와 주진원 원로장로, 방이1동장 등이 참석했다. 구제자선회 회원 50여 명은 행사 전부터 기도로 준비하고 당일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손수 준비했다.
구제자선회는 지난 2월 송파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지는 등 나눔과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회장 채홍식 장로는 “송파교회 구제자선회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송파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를 통해 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