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지난달 25일 월드비전트립선교학교 종강예배를 드렸다. 1월 29일 개강한 월드비전트립선교학교는 한철호 선교사 외 7명의 강사를 초청하고 선교에 대한 강의가 9주간 진행됐다.
또한 지난달 3일에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등을 방문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우리민족을 위해 일생을 바친 외국인 선교사와 그 가족이 안장되어 있는 것을 보고 한국에 복음의 빛을 나눈 헌신을 되새겨 보았다. 또한 24일에는 팀별로 미자립교회들을 방문하여 국내 선교활동을 체험하기도 했다.
종강예배에서 송영준 목사는 누가복음 5장 1∼11절의 말씀을 근거로 ‘어부를 제사장으로 삼으신 예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수료한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성적 우수자에 대한 수상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