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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전도실 논산연무대 방문

 남선교회 전도실(실장 김재수 장로)은 지난달 25일 육군훈련소 내 연무대 군인교회에서 군장병 7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찬양예배를 드렸다. 1부와 2부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김재수 장로와 정기형 장로는 각각 ‘구원과 믿음’, ‘우리의 하나님’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군장병들은 약 2년간의 군생활을 앞두고 신앙 안에서 무장할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고 찬양했다. 이날 마하나임 찬양단의 워십과 찬양은 참석한 장병들의 두렵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선물해주었다. 

 

기사입력 : 2012.04.08. am 10:56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