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교회 및 제자교회 지원금 전달 등
현지 사역자들 격려하고 인도복음화 당부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의도직할지회(지회장 김기택 장로)주관으로 13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 동남부에 위치한 첸나이 선교지를 방문했다.
이번 선교팀은 그레이스교회(박승철 선교사)와 제자교회 3곳, 빌리지 교회 4곳을 각각 방문해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제자교회 및 빌리지교회의 건축, 아동도서관 건립, 현지사역자 오토바이 2대를 지원하고 낙후된 지교회 보수를 위한 자금을 전달했다. 국해현 목사는 현지 사역자들이 참석한 예배에서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요 11:17∼4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번 선교팀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인도는 힌두교가 80%, 이슬람교14% 기독교 2.5%로 영적으로 혼탁한 것은 물론 가난과 어두움에 눌려있는 안타까운 모습이지만 예수님의 복음이 지나가는 곳 마다 변화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