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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랑교회, ‘치유와…’ 저녁기도회

 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12∼16일 ‘치유와 첫사랑 회복을 위한 저녁기도회’를 개최했다.
 사순절기간에 열린 기도회에는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집중적으로 기도하기 원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송병구 목사는 5일 동안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강조하며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첫날 송병구 목사는 ‘첫사랑 회복’(계 2:1∼7)을 주제로 설교하며 “우리가 예수님에 대한 처음 신앙과 첫사랑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신앙의 열정이 식어지면 안된다. 새성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전도에 힘쓰자”라고 당부했다.
 마지막 날인 16일은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며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큰사랑교회는 이웃을 섬기며 전도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두부 전도로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올해는 강냉이 전도 등 새로운 전도 매개체 개발과 전도법을 통해 영혼 구원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3.25. am 10:56 (입력)
복순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