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을 세우는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 전인교육연구소에서는 제2회 어머니학교를 개강했다.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 사랑받는 아내, 축복의 통로 어머니’라는 주제로 7일부터 5월 9일까지 10주간에 걸쳐 개최된다. 함승애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며 ‘어머니의 자아상’ ‘어머니의 영향력’ ‘아내로서의 여성’ 등 6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어머니학교에는 60명의 어머니들이 등록해 성령 충만한 순복음의 어머니들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열렸던 제1회 어머니학교에서 많은 어머니들이 내적치유를 받고 가정의 변화를 체험했다. 그 중에는 이혼 가정들이 재결합하는 사례도 있었다. 은혜를 체험한 제1회 어머니학교 수료생들은 2회 어머니학교를 위해 스태프로 나서 헌신하고 있다. 성북교회 어머니학교 수강생들은 남편을 세우고 자녀를 세우는 가정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 위해 열정으로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