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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성전, 권사단합예배 개최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국해현 목사)은 6일 대성전에서 권사단합예배를 가졌다. 이번 권사단합예배는 순복음의 부흥이 ‘기도의 어머니’인 권사들의 기도였음을 상기시키고 다시한번 기도운동을 통해 또한번의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열렸다.

 이날 국해현 목사는 시편 20편 6∼8절의 말씀을 가지고 ‘기름부음 받은 주의 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 목사는 응답의 축복, 자랑의 축복, 바로 일어서는 축복을 주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권사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이날 참여한 100여 명의 권사들은 올해 교회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여의도직할성전은 교회 리모델링과 함께 교회부흥을 꿈꾸며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월 지·구역장세미나, 지난달에는 창립기념예배 등을 통해 성도들이 구체적으로 교회부흥을 꿈꾸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2.03.11. am 11:45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