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이 지난달 24일 여선교회 2월 헌신예배 및 2012년 발마사지 전도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는 주제로 열려 참석자들이 성령 충만과 신앙회복, 사명과 직분 감당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정양식 목사는 로마서 8장 9절을 인용,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양식 목사는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사명이며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 일”이라고 말하며 참석자들에게 전도 사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헌신예배는 여선교회 양서지회장 박덕순 권사의 사회를 시작으로 강춘정 박형서 김인순 권사 등이 순서를 맡아 진행했다.
한편 헌신예배 후에는 전도발대식이 진행됐다. 양서성전은 지난 1월 전도를 목적으로 발마사지법 세미나를 실시한 바 있다. 각 교구 권사, 지·구역장들은 발마사지 전도 등을 통해 지역 주민 섬기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날 한 지역 복음화, 양서성전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