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지난달 26일 주일3부 예배후 신생아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2011년 1월부터 현재까지 태어난 14명의 아기들을 축복하고 건강하게 주님의 은혜 안에 잘 자라도록 함께 기도했다. 아기의 이름이 호명되자 아기와 부모들이 단상에 올랐다. 성도들이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축복송을 불렀고 아기들의 사진으로 꾸며진 영상을 보며 아기들을 함께 축복했다. 또한 축하의 의미로 아기 용품을 살 수 있는 상품권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성도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서 나중에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크게 쓰임 받는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안산교회는 앞으로 매월 마지막주에 새신자와 아기들을 축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4일 금요철야예배에서는 신설된 3개 부서 담당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 앞으로 새신자심방실에 김양미 전도사, 중보기도부 지도장로에 전국환 장로, 경조부 지도장로에 권영식 장로가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