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8일 서대문성전 교회학교 예배실에서 말씀을 사모하는 30명의 성도들과 함께 제1회 성경학교 개강예배를 열었다. 8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이번 성경학교는 전체 18강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있게 연구하게 된다. 성경학교는 순복음교육원과 연계해 본교회 성경학교 커리큘럼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강사로는 남준희 목사, 서대문성전과 순복음교육원 교역자로 구성됐다. 이날 남준희 목사는 ‘최고의 책, 성경’에 대해 개강예배 말씀을 전하며 “한 분도 빠지지 말고 모두 다 ‘말씀의 사람’이 되어 빛과 소금의 직분을 잘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창세기부터 출애굽기까지 첫 강의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전했다.
성경학교는 성도들에게 말씀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심어주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