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큰사랑교회(담임 송병구 목사)는 7일 수요예배 후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전도세미나는 전도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김종구 장로(국제발사랑전도협회)가 전도의 도구가 될 수 있는 발마사지법을 강의했다. 40여 명의 참석자들은 자신의 발에 배운 내용을 실습하며 강의에 집중했다.
이번 강의는 성도들이 자신과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주변 이웃들을 섬기고 봉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큰사랑교회는 올해 ‘나는 복의 근원입니다’라는 표어를 외치며 3대 목표인 알곡 300성도, 이웃사랑 실천, 해외선교지원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