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로성전(담임 송정환 목사)은 지난달 23, 24일 전도축복성회를 열었다. 240여 명 성도가 참석한 이번 성회에는 김원철 부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했다.
김원철 목사는 첫째날 김종일 지구장 장로의 기도 후 ‘가서 복음을 전하라’(마 28:19∼20)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전도의 당위성과 함께 전도자에게 부어주시는 축복의 사례를 전했다. 둘째날에는 ‘증인이 되어라’(행 1:8)를 주제로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은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삶이고 또한 그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남구로성전은 주일 출석률 ‘1000명’과 ‘1인 10명 전도 목표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반드시 10명이상 전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남구로성전은 지난달 3일부터 금요중보기도회를 매주 금요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