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봉사와 사명’ 주제로 진행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 지·구역장 세미나가 지난달 1일부터 29일까지 대성전에서 열렸다.
수요일마다 5주동안 열린 이번 세미나는 300여 명의 지·구역장들이 참석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아름다운 봉사와 사명’을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는 임형근 목사(동대문성전),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김판호 목사(순복음교육원장),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박길호 목사(지구촌교회)가 강사로 초빙됐다. 강의 후에는 22개 소그룹으로 나눠 긍정의 리더가 되기 위해 토의를 하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방전도를 하며 복음을 전했다.
지·구역장들은 말씀과 기도로 영성을 충전하고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