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 3000 인재양성’ 위해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지난달 24일 금요연합철야예배에서 고등학생 68명에게 꿈나무 요셉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이태근 목사는 “장래의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물을 주었다. 나무에 물을 주면 그 나무가 잘 자라나듯 장학금을 받은 꿈나무들이 명예롭게 생각하고 훌륭한 일꾼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당교회는 2012년에도 교회 출석 자녀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학생들과 미자립 개척교회 자녀들을 추천받아 분기마다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