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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성전, 부흥의 씨앗 뿌리다


지난달 22일 전도부흥축제 개최
26일 실업인지회 창립예배 드려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2000명 성도 부흥을 목표로 전도부흥축제를 개최했다. 22일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가지’란 주제로, 23일 임열수 목사(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가 ‘오직 성령으로’라는 주제로 각각 메시지를 전했다. 24일에는 김원철 부목사가 ‘천지대복’이란 설교의 주제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는 동작성전의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한다”며 성도들에게 성령 충만을 강조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한 전 성도들이 말씀에 근거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500여 성도들은 전도부흥축제 준비기간 동안 자신들이 전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함께 은혜를 나누길 기도하며 준비했고 인근지역의 불신자들을 초청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었다.

 한편 동작성전은 지난달 26일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동작지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배삼한 목사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드리는 성공’이라는 제목으로 “성공지향적인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뛰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실업인들의 역할과 사역이 커져가기를 축복했다.

 연합회 회장 김윤배 장로가 축사하고 지회장으로 임명된 박억준 안수집사는 “조용기 원로목사님과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사역을 잘 보필하고 지역사회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동작지회를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2.03.04. am 11:42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