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에서 지난달 29일 국정경찰선교회 3·1절 나라사랑 구국 성회가 열렸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만신 목사(한기총 명예회장)는 갈라디아서 5장 1절을 근거로 ‘3·1 정신의 뜻’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올해로 93차를 맞이하는 3·1절의 정신을 기리자는 내용의 설교는 성도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
국정경찰선교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박의섭 목사는 이날 환영사를 전했고, 상임대표 김명현 목사의 구구결단 성명 결의문 선포는 성회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윤재봉 목사, 최애헌 목사, 김종만 전도사가 한국기독교 연합일치와 화합을 위해, 국가의 정치안정과 경제 성장, 복지선교와 범죄 없는 부강한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