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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기도’

“바라보고 믿고 말하라”
 조용기 목사는 삶의 위기와 고통에 부딪쳤을 때 4차원의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4차원의 기도는 믿음의 기도이다. 마음속에 꿈을 가지고 기도하면 믿음이 생긴다. 기도하면 성령이 믿음을 주시고 그 믿은 대로 고백을 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다. 꿈과 믿음을 가지고 밤낮으로 부르짖는 것이다.

 마음속의 믿음과 선포되는 말은 언제나 같아야한다. 마음에 믿은 것을 입술로 시인하면 그 믿음이 강해진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나음을 입었느니라” 성경의 말씀을 백번, 천번이라도 믿은 것을 입술로 고백하면 치료가 다가온다.

 4차원의 기도는 생각하고 그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바라보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고 입술로 고백하며 그대로 성사될 것을 계속 해서 기도하는 것이다. 즉 4차원의 기도는 응답 받은 실상과 말씀에 나타난 확신의 증거를 가지고 끝까지 하는 기도다. 조용기 목사는 이 때 단순하고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누구든지 마음에 생각과 꿈을 품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기사입력 : 2012.03.04. am 11:33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