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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읽기 어렵지 않아요”

 

스마트폰·쉬운 성경 등 활용 하면 좋아 

 스마트폰은 언제 어디서든 소통을 해주는 편리한 도구다. 이 편리함을 이용하면 우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성경을 읽을 수 있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이 가능하다. 우선 스마트폰에서 성경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 받자. 개역개정 성경에서 쉬운 성경, 영어 성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경 앱을 스마트폰에서 유·무료로 손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이 손 안의 작은 휴대전화 속에 담겨 늘 성경 묵상이 가능하다. 성경 읽기와 함께 스마트폰을 이용해 큐티를 병행하면 좋다. 생명의 삶 등 큐티 어플 역시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다.

 앱을 다운 받지 않더라도 매일 문자 서비스로 말씀을 묵상하는 방법도 있다. 인터넷 순복음모바일 (http://mobile.fgtv.com)을 접속하면 조용기 목사의 설교는 물론 성경 장·단문, 주제별 말씀 시리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이용은 유료이며 SKT와 KT만 가능하다.

 매일 성경을 묵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일독 성경’을 활용하는 것. 매일 읽어야 할 분량이 정해져 있어 1년이면 성경을 한 번 통독할 수 있다. 성경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다면 ‘쉬운 성경’을 읽는 것도 좋다.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쉬운 언어를 사용하고 있어 자녀와 함께 묵상하면 더 좋다. 특히 어린 자녀에게 잠언을 읽어준다면 하루에 한 장, 한달이면 잠언을 통독할 수 있다.   

 

기사입력 : 2012.02.26. am 11:31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