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안성전(담임 김성호 목사)은 2012년 말씀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기 위해 한 해 동안 성경2독을 목표로 전성도 성경통독의 날을 7, 9, 10일 진행했다. 하안성전은 성경통독의 날을 통해 전 성도들이 말씀안에서 하나되고 주의 복음을 더 많이 전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를 기대하며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성호 목사는 로마서 10장 17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더 알고, 문제가 해결받고, 병이 치유받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자”라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어 정채순 전도사의 인도에 따라 모든 성도들은 성경을 열심히 따라 읽었다. 통독 후 30분간 교회부흥과 문제응답을 위해 기도했다.
앞으로 성경통독의 날은 매월 첫주 화, 목, 금요일 3일간 진행되며, 성도들은 한해동안 성경을 두번 통독하게 된다. 시간은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매일 4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