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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영성이 넘치는 주일 5부 청년예배

이영훈 목사 청년들에게 비전 심어줘

 우리교회 주일5부 예배에 청년들의 기도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대학청년국(국장 김광덕 목사)이 부흥하고 청년들의 신앙이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매월 한번씩 주일5부 예배 설교를 직접 인도하기 때문이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8일에 이어 5일에도 주일5부 예배에서 설교했다. ‘사랑의 위대한 힘’에 대해 전한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에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은혜 넘치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심을 강조했다.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게 사랑이다. 사랑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과 문제, 고통과 슬픔도 이기며 살아갈 수 있다”며 “사랑의 교과서인 하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의 사랑으로 변화받고 치료받고 새사람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사랑을 실천하고 용서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들은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교회의 든든한 기둥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2.02.12. am 10:4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