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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성전 창립 19주년 축복성회


이영훈 목사 “주님 주신 복 나누고 베풀자”

 이영훈 담임목사는 지난달 31일 여의도직할성전 창립 19주년 기념 신년축복성회 강사로 초빙됐다. 국해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지구장 김학재 장로의 대표기도, 솔리스트들의 특별찬양과 다윗오케스트라와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사 45:4∼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께 택함을 받았다. 잠시 잠깐 어려움이 있어도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져 주시므로 반드시 잘된다”며 “우리는 복 받을 준비를 해야 한다. 감사라는 그릇에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담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민수기의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했던 이스라엘 민족을 예로 든 이영훈 목사는 원망과 불평을 계속하면 결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음을 강조하고,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삶을 살 것을 전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기적을 만들어 낸다”며 “삶 속에 문제만 바라보지 말고 다가올 축복을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신다는 주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직할성전 성도 모두가 작은 예수가 되어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하며 “주님이 주시는 복을 나누고 베풀 것”을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여의도직할성전의 부흥과 곧 시작될 리모델링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헌금시간에는 여의도직할성전 장로회에서 특송했다.

 

기사입력 : 2012.02.05. am 11:47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