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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부흥위한 성회 연이어 개최


 3월까지 40일간 특별새벽기도회 진행

 새해 들어 남대문성전(담임 심두진 목사)에 연이어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남대문성전은 지난달 29일 교회의 꿈나무인 영유아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는 마음에서 헌아식을 거행했다. 이번 예식에 참석한 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을 주의 훈계와 말씀으로 양육하고, 일생동안 하나님의 자녀로 아름답게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남대문성전은 지난달 30, 31일 ‘봄 신상품 축복 성회’를 열었다. 성회에서는 정인교 교수(한국 설교학회 회장)가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모셔들이는 삶을 살라고 권고했고, 강영선 목사(순복음영산교회  담임)는 4차원적 영성으로 믿음을 크게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심두진 목사는 2월 1일부터 ‘목적이 이끄는 삶’을 주제로 모세특별새벽기도회를 이끌고 있다. 3월 11일까지 40일간 진행되는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심 목사는 성경에 나타난 기적과 능력을 전하며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목적에 부합되는 삶으로 변화될 것을 전하고 있다. 영적 성숙을 갈망하며 기도와 말씀 속에서 새해를 연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2012년을 부흥의 해로 삼고 믿음의 300용사를 깨워 상권 복음화에 헌신한다는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2.02.05. am 11:45 (입력)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