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충청북도에 있는 유강온천 연수원에서 제직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제직수련회는 “사도행전의 꿈을 실천하는 교회”(행 2:42∼47)라는 표어를 가지고 교회 4대 목표(1. 성전 건축 및 2000성도 달성 2. 예배 및 지구역 활성화 3. 총력 전도 및 새신자 정착 4. 영성 훈련 및 사역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함께 토론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삼한 목사는 “교회가 하나 되고 성도들이 연합하여 동역자 의식을 가지고 협력해야 한다. 이러한 동역자 의식은 성령충만과 섬김에서부터 시작되며 서로 낮아지고 섬길 때 교회는 부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5일 저녁 성령대망회 시간에는 70명의 제직들이 성령충만과 방언을 받으며 동작성전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간담회에서 유중훈 지구장 장로는 “제직과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주의 종의 사역에 동참하고 열정을 가지고 충성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