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이장균 목사)는 지난달 27일 철야예배에서 전도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 5교구 정금자 권사, 3교구 강광녀 권사, 4교구 김삼순 권사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수상자들은 2011년 한 해 동안 10세대 이상을 전도했다.
수상자들은 부상으로 해외여행을 받았으나 여행을 가는 대신 소요금액을 영혼구원을 위한 전도를 위해 사용하겠다며 아름다운 헌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기쁨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안산교회는 2012년 영혼 구원의 꿈을 꾸며 전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복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