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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목) - 성실한 자세

◎말씀 :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태복음 25:29)
◎찬송 : 285장(통 209장)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성실한 자세를 원하십니다. 사람들은 맡은 일의 크고 작음을 따져서 큰 일이라면 좋아하고, 작은 일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맡은 일에 얼마만큼 충실하고 성실한지를 보십니다. 성실한 삶이란, 하나님을 만유의 주로 섬기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안에서 일을 해 나가는 자세를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가 어느 곳에 있든지 맡은 바 일에 최대한 충성합니다. 이렇게 성실한 사람들이 사는 사회는 윤택해지고, 성실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는 부요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실한 생활 자세를 통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 가운데 성실한 자세로 모범이 됨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람 된 증거를 보여야겠습니다. 


 - 기도 -

 날마다 게으르고 나태한 종처럼 신앙의 성실함을 보여주지 못하는 우리 자신을 회개합니다. 우리 안에 숨겨진 게으름과 나태의 모습을 모두 소멸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2.01.26. am 11:38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