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4일(화) - 예수님께서 하신 일 |
◎말씀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누가복음 4:18) ◎찬송 : 180장(통 168장)
오늘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광야에 나가셔서 40주야를 금식하신 후에 처음으로 선포하신 복음입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이 선언을 따라서 3년 반 동안 두루 다니시면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시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셨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께서 베푸셨던 역사가 오늘날에도 성령님을 통해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사역을 실제로 체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우리가 읽고 듣는 하나님의 말씀은 종이 위에 기록돼 있는 죽은 글자가 아닙니다. 성령님을 통해 오늘도 우리의 삶속에 그대로 재현 될 수 있는 살아 있는 말씀이요, 생명의 말씀인 것입니다. 성령님을 통하여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나타나기를 기원합니다. - 기도 -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과 이사는 이미 지나가버린 죽은 역사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말씀과 성령의 사역이 우리의 삶 가운데도 풍성하게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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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2.01.24. am 11:37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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