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머들 말씀과 기도로 새해 시작
CAM대학선교회(담당 이구학 목사)는 13, 1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A/S(Ambassador School)를 가졌다. ‘그리스도의 대사 학교’라는 뜻의 A/S는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CAM 동계수련회의 새로운 명칭이다.
현재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권의 50여 개 대학에서 동아리로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는 CAM대학선교회는 매년 해오던 동계수련회를 새롭게 준비해, CAM의 리더들과 함께 좀 더 적극적이고 힘을 모으는 캠퍼스 선교를 준비하고자 올해부터 A/S를 시작하게 됐다.
특히 이번 A/S에서는 기존의 8개의 지부를 6개의 지부(서울 3개, 지방 3개)로 새롭게 개편해 기존에 캠퍼스 연합사역에 어려움이 많았던 서울의 지부들의 사역을 더 강화하고, 새롭게 지방 캠퍼스를 개척해 지원할 수 있도록 캠퍼스 선교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성령대망회 시간을 인도한 이구학 목사는 고린도전서 3장 6절을 근거로 설교했다. 이날 캐머들은 2012년의 캠퍼스 사역을 이루어 나갈 것을 다짐하고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