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국장 김광덕 목사) 다니엘 기도회가 21일 은혜롭게 마쳐졌다. 우리교회 청년들이 성령 충만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1일부터 21일간 이어진 이번 다니엘 기도회는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를 주제말씀으로 성령 충만하게 진행됐다.
순복음의 열정을 가진 프뉴마·가스펠·카리스선교회, CAM대학선교회 청년들은 매일 기도회에 참석하며 주 안에 거룩한 꿈과 비전을 세웠다.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바울성전에 자리가 없어 예루살렘성전을 추가로 개방하기도 했다.
주님의 일꾼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는 청년들의 모습은 우리교회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