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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목) - 가난한 부자

◎ 말씀 :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린도후서 6:10)
◎ 찬송 : 429장(통 489장)

 세상 사람들은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옳은 말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고전 1:28)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것 같으나 부자요, 예수님을 믿지않는 부요한 사람은 부요한 것 같으나 가난한 자로서 그 영혼은 굶주리고 목말라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은 우리 자신이 영육간에 얼마나 가난한 자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이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요케 하셔서 물질적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일하게 하시며 또한 영적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의 삶이야말로 세상의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부요한 삶인 것입니다.
 
 -기도-

 우리에게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진정한 부요함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영혼육 모두 부요해지는 삼중축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2.01.19. am 11:1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