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담임목사가 8일 우리교회 청년예배인 주일 5부예배에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을 근거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축복에 대해 설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교통하심을 누리는 청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교회 기둥인 청년들을 위해 매달 첫째주 주일5부 성찬예배 설교도 인도할 예정이다.
한편 대학청년국(국장 김광덕 목사)은 새해 첫날부터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를 주제로 바울성전과 예루살렘성전에서 다니엘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21일까지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기적과 은혜의 시간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