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마가복음 15:31)
◎찬송 : 432장(통 462장)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달리셔서 피를 흘리신 까닭은 온 인류에게 이러한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살펴보면 남을 구원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느 곳에 가시든 죄인을 용서해 주셨고, 병든자를 고쳐 주셨으며, 고난에 처한 자에게 평안을 주시고,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셨으며, 우는 자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죽은 자를 살려주셨습니다. 주님은 남을 구원하는 생애를 사셨습니다.
2천 년 전에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 이 시간에도 보혜사 성령님을 통해 동일한 구원의 역사를 베풀고 계십니다.
- 기도 -
하나님. 성령님과 동행하며 살게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