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 피력
순복음강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 신년축복성회가 3일부터 5일까지 강북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강북교회는 이영훈 목사, 강용옥 목사(울산 순복음초대교회), 이호선 목사(새서울순복음교회), 장희열 목사(순복음부평교회)를 강사로 초빙해 은혜가 넘치는 신년축복성회를 준비했다.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22장 11절에서 13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에 대해 설교하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면 큰 축복을 받는 2012년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2012년을 예배 잘드리는 해로 삼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말씀을 통해 은혜받으면 성령의 역사, 믿음의 역사를 체험하고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갖게 된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기쁨이 충만하고 주 안에서 기뻐하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이뤄진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의 믿음,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고 신속하게 결단하고 행하면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신다”며 “모두 하나님이 준비해주시는 축복, 야훼 이레의 축복을 받고 큰 그릇을 만들어 응답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새해에는 더욱 큰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순복음강북교회는 17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창립 20주년 기념 및 독립 3주년 축복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