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성전(담임 남준희 목사)은 지난달 23일 금요철야예배를 ‘성탄의 밤’ 특별행사로 진행했다. 성도들은 ‘성탄의 밤’이 시작되기 2시간 전부터 여선교회(지회장 유난섭 권사)에서 정성껏 준비한 뷔페식 식사를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정을 나눴다. 1부 예배, 2부 발표회, 3부 경품행사로 진행된 성탄의 밤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해 은혜와 기쁨을 함께 즐겼다.
남준희 목사는 ‘성탄에 오신 예수님’에 대해 설교하며 성탄의 은혜와 성탄의 바른 의미를 전했다.
발표회 시간에는 장로회, 권사회, 남녀선교회의 찬양, 연합 성가대의 크리스마스 성가, 교구별 가족 찬양, 유초등부 공연 등의 순서가 마련됐다. 사랑의 나눔 경품 추첨시간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