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지난달 23일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찬양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찬양경연대회에 17개 팀이 예수님 탄생에 대한 축하와 기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연에 앞서 열린 성탄축하예배에서 배삼한 목사는 “예수님의 탄생으로 기쁨이 되어야 할 성탄절이 점점 활력을 잃어 가고 있다. 우리 동작성전에서는 이러한 세상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심을 축하하고 세상에 알리는 교회의 사명에 충실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날 찬양대회는 인터뷰와 퀴즈, 경품추첨을 곁들여 참석한 성도 모두가 웃음과 기쁨으로 가득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찬양경연대회 후 배삼한 목사는 1년 동안 직분에 헌신한 지역장들을 격려하고 성도들에게도 전도상 등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