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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우리교회 10대 뉴스] - ③, ④

3. 이영훈 목사 해외 선교 


 이영훈 목사는 올해 굵직한 해외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운동을 알리는 일에 힘을 썼다. 이영훈 목사는 2월 독일을 시작으로 2011년 해외 선교의 문을 열었다. 2011년 유럽 코스타 수련회 주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목사는 유럽 18개국 130여 교회에서 1100여 명의 유학생과 청년, 교포2세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었다.
 3월에는 베트남과 미국 달라스를 방문해 원주민과 한국 이민자들에게 기쁨과 위로, 희망을 선물했다. 달라스에서는 북미총회 제36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4월은 일본 지진을 위해 기도하고 도움을 전한 달이었다. 절망에 빠진 일본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우쯔노미아순복음교회와 센다이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선교사와 성도들을 위로했다. 또한 지진 참사현장을 둘러보며 상처 속에 있는 이재민을 위로했다. 도쿄에 있는 NCCJ 본부를 방문하여 지진구호성금을 전달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글래드 타이딩스 처치에서 열린 4차원영성과 교회성장컨퍼런스에 주강사로 참석해 “성령충만을 통한 십자가 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했다. 5월에는 우쯔노미야순복음교회의 창립 26번째 기념예배에 참석했다. 7월에는 일본 목회자 2세들로 구성된 CGJ 300클럽 주관 제2회 CGJ 요코하마대회 강사로 초빙돼 일본을 다시 찾았다. 이영훈 목사는 CIS 구소련지역에 대한 선교도 적극 나섰다. 9월에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카자흐스탄 침켄트순복음교회 20주년 기념성회와 제2회 영산제자수련대회도 인도했다. 10월에는 순복음유럽총회, 아세아총회, 아프리카총회가 연합한 2011 런던선교사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영국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성령운동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령사역’ ‘순복음의 영성’ ‘은사와 열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11월에는 일본 기독교 전교단이 연합하고 하나님의일본사랑2011실행위원회 주최로 열린 일본도쿄성회를 인도했다. 그리고 교토에서 일본기독교 젊은2세대 목회자들이 주관한 제2회 CGJ컨퍼런스를 인도했다. 
 12월에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와 함께 필리핀 클락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7일 앙헬레스 노스빌 15 기술전문고등학교 준공식에 참석하고, 8일에는 아이따족을 만나러 필리안마을을 찾아 필리핀 원주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불어넣어주었다.

4. 이영훈 목사 국내 사역


 이영훈 목사는 2011년에도 국내 각지에서 열린 초교파성회를 인도하며 십자가 신앙과 예수님의 사랑나눔 실천에 대해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제주, 목포 등 지방에서 대규모 성회의 강사로 초청돼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다.
 특히 6월 15일에는 ‘김해성시화 성령대성회’를 인도했다. 김해성시화운동본부 창립을 앞두고 열린 성회인 만큼 교계의 큰 기대를 모았다. 성회에는 김해지역은 물론 경남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3000여 성도들에게 성령을 간구할 것을 촉구했다. 성회기간 열린 16일 김해 성시화를 위한 교회성장세미나 목회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기도 했다.
 8월에는 열린 ‘대구초교파여평신도회 연합집회의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개회 임박을 앞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대구성시화를 위한 기도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영훈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10월 30일부터 4일간 열린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 천안시복음화 연합대성회에는 주강사로 초청돼 다섯차례의 말씀을 전했다. ‘십자가 신앙’, ‘믿음충만의 신앙’, ‘성령충만의 신앙’, ‘치유의 역사’, ‘부흥의 역사’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60만 천안시민의 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1년 동안 쉼 없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강사로 초청을 받아 6·25상기 기독장병구국성회와 강남중앙침례교회, 과천교회, 가리봉교회, 순복음새천안교회, 순복음제주도중앙교회, 구로순복음교회 등 교회와 연세대 연합채플, 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영성수련회 등 캠퍼스에서 말씀을 전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용인교회, 남구로성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등 제자교회와 지성전의 축복성회를 인도했다.

 

기사입력 : 2011.12.25. am 11:43 (편집)
특별취재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