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16일 실업인연합회 성북지회를 사단법인 순복음성북실업인선교연합회(회장 정수철 장로)로 확대 개편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예배를 드렸다. 이날 사도행전 1장 22절에서 26절을 근거로 설교한 정재명 목사는 “사람을 세우며 사람을 살리는 실업인, 교회 내외적으로 중추적인 사명을 담당하는 실업인이 될 것”을 강조하며 “(사)순복음성북실업인선교연합회가 나날이 부흥 발전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장로회장 김상균 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한편 성북실업인선교연합회는 쌀 10kg 500포대를 성북교회에 기증했고 성북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각 교구별로 어려운 성도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