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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제1회 어머니학교 은혜롭게 마쳐


 5주동안 성경적 여성상 회복하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은 가정사역훈련원에서는 ‘어머니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지난달 19일부터 5주간 제1회 어머니학교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어머니학교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아내로서의 사명, 어머니의 영향력, 기도하는 어머니, 십자가와 사명이라는 주제로 5주 동안의 만남이 이뤄졌다.

 이번 어머니학교는 1기로 어머니 80명과 스테프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은혜를 나눴다. 성동교회에서 개최된 어머니학교는 친교시간, 찬양과 비디오 상영, 그룹 토의시간, 간증과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의섭 목사는 “어머니 학교를 통해서 어머니들이 회복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곳에서도 느끼지 못한 은혜가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어머니학교를 통해 여성들이 일어나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월에는 제2회 아버지학교가 개강한다.                      

 

기사입력 : 2011.12.25. am 11:24 (입력)
이미나기자 ()